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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프랭클린템플턴 인베스트먼트는 미국의 소형 자산운용사로 출발하여 전 세계 자산운용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자산운용사로
성장하였습니다.
프랭클린템플턴은 약 65년간 쌓아온 투자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개인 및 기관 투자자들에게 더욱 값진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1940년대1950년대1960년대1970년대1980년대1990년대2000년대2010년대
  • 프랭클린사는 1947년 월스트리트에서 성공적인 소매 중개회사를 운영하던 루퍼트 존슨(Rupert H. Johnson Sr.)에 의해 뉴욕에 설립되었습니다. 그는 ‘저축과 투자는 곧 절약과 신중함’이라 말한 미국의 창립자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의 이름을 따라 회사명을 지었습니다.

    프랭클린사의 첫 뮤추얼 펀드 시리즈였던 ‘프랭클린 커스토디안 펀드(Franklin Custodian Funds)’는 보수적으로 운용되는 주식 및 채권형 펀드로 구성되어 당시 대부분의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상품이었습니다.

  • 루퍼트 존슨이 은퇴한 뒤인 1957년 그의 아들 찰스 존슨(Charles B. Johnson)이 24세의 나이로 대표이사 및 CEO로 부임하였습니다. 당시는 몇 안되는 직원과 250만 달러의 총 운용자산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중산층 투자시장은 보험회사들이 지배하고 있어 프랭클린사는 다소 추세를 역행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찰스 존슨은 뮤추얼 펀드의 성장 가능성 을 믿고 계속해서 노력하였습니다.

  • 찰스 존슨과 그의 팀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회사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회사의 일상적인 업무를 모두 수행하는 것은 쉽지 않았으나, 찰스 존슨은 펀드 매니저, 영업, 그리고 회계사의 역할을 모두 해내고 있었습니다.

    1965년에는 찰스 존슨의 남동생인 루퍼트 존슨 쥬니어(Rupert Johnson Jr.)가 회사에 합류하여 여러 가지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1960년대는 극심한 상승장과 하락장의 반복이 있었던 시기로, 투자자 및 펀드 운용역들에게는 굉장히 흥미로운 기간이었습니다.

  • 프랭클린사는 1971년에 상장사가 되었고, 이는 프랭클린사의 사업을 확장시키기 위한 자금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73년에는 캘리포니아 주 산마테오 소재 투자 회사인 윈필드 앤드 컴퍼니(Winfield Company)를 인수하였으며, 사무실을 뉴욕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전하였습니다. 두 회사의 합병으로 총 운용자산 규모는 약 2억 5천만 달러가 되었으며, 직원은 60명 정도가 되었습니다.

    1979년 '프랭클린 머니 펀드(Franklin Money Fund)'가 급성장하면서 프랭클린사의 첫 번째 10억달러 펀드가 되었습니다. 이는 1980년대 막대한 자산 증진의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 1980년 이후로 6년 동안 프랭클린사의 수탁고는 매년 거의 2배씩 증가하였습니다. 1986년에는 뉴욕증시에 상장되어 ‘BEN’이라는 종목코드로 거래되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해, 북미 이외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대만에 사무소를 열었습니다.

    1988년에는 프랭클린사가 엘에프 로스차일드 자산운용사(L.F. Rothschild Fund Management Company)를 인수하였습니다. 1982년 프랭클린사의 운용 자산 규모는 20억 달러가 조금 넘었으나 1989년에는 400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반면, 현 상황에 안주하지 않으려는 프랭클린사의 경영진은 회사의 주요 수입원인 채권형 상품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우려하기 시작하였습니다.

  • 1990년대의 전략적 인수 활동은 프랭클린사의 운용 영역을 채권형 상품에서 다변화하고, 비지니스를 유럽 및 아시아 지역으로 넓혀갈 수 있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1992년 찰스 존슨은 유명한 글로벌 투자자인 존 템플턴경(Sir John Templeton)의 템플턴사(Templeton, Galbraith & Hansberger Ltd.)를 성공적으로 인수하면서, 역사상 가장 큰 독립 자산 운용사 합병 건을 성사시킨 결과로 ‘올해의 펀드 리더’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템플턴사와 합병함으로써 프랭클린사는 다양하고 견실한 해외 주식형 펀드 포트폴리오 뿐만 아니라 이머징 마켓에 대한 전문적인 투자 노하우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모비우스 박사(Dr. Mobius)는 40년 넘게 전 세계 이머징 시장에 투자해왔습니다.

    1996년 프랭클린템플턴사는 미국 국내 주식형 상품 라인을 확장시키기 위하여 '월가의 대부’ 마이클 프라이스(Michael Price)로부터 뮤추얼 시리즈 펀드사의 투자 자문사 역할을 하였던 하인 증권사(Heine Securities Corporation)를 인수하였습니다.

  • 프랭클린템플턴 그룹은 추가적인 인수 활동을 통해 최고의 글로벌 자산운용회사로 위상을 굳혔습니다. 2000년도에는 비셋(Bissett), 2001년에는 피듀시어리 트러스트(Fiduciary Trust), 그리고 2003년에는 다비(Darby)사를 인수하였습니다.

    2005년에는 찰스 존슨의 아들인 그렉 존슨(Gregory E. Johnson)이 CEO로 부임하여 프랭클린템플턴 인베스트먼트(Franklin Templeton Investments)를 총괄하게 되었고, 찰스 존슨은 현재까지 회장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프랭클린템플턴 그룹은 호주와 멕시코, 영국과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자산운용사에 대한 전략적인 투자와 인수 활동을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역량을 더욱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2012년 프랭클린템플턴 그룹은 통합 헤지 펀드이자 대체 투자 상품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K2 어드바이저를 인수함으로써 K2 어드바이저가 20년 이상 축적해온 헤지 펀드 전문 지식과 당사가 보유한 세계적인 수준의 리테일 비지니스 지식, 판매 역량, 브랜드를 결합시켰습니다. 그 결과 프랭클린템플턴 그룹은 멀티 대체투자 뮤추얼 펀드 시장에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2013년에는 찰리 존슨이 회장직에서 사임하였습니다. 찰리 존슨은 50년 이상 성장과 변화를 통해 프랭클린템플턴 그룹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고객에 대한 근면과 헌신, 인내를 바탕으로 한 서비스를 강조하였습니다.

    현재는 그렉 존슨이 이사장과 CEO를 역임하고 있으며 오늘날 프랭클린템플턴 그룹은 전 세계30개국의 현지 오피스, 170개국 이상의 고객들에게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독립 글로벌 자산운용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프랭클린템플턴 그룹은 호주와 멕시코, 영국과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자산운용사에 대한 전략적인 투자와 인수 활동을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역량을 더욱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2012년 프랭클린템플턴 그룹은 통합 헤지 펀드이자 대체 투자 상품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K2 어드바이저를 인수함으로써 K2 어드바이저가 20년 이상 축적해온 헤지 펀드 전문 지식과 당사가 보유한 세계적인 수준의 리테일 비지니스 지식, 판매 역량, 브랜드를 결합시켰습니다. 그 결과 프랭클린템플턴 그룹은 멀티 대체투자 뮤추얼 펀드 시장에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2013년에는 찰리 존슨이 회장직에서 사임하였습니다. 찰리 존슨은 50년 이상 성장과 변화를 통해  프랭클린템플턴 그룹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고객에 대한 근면과 헌신, 인내를 바탕으로 한 서비스를 강조하였습니다.

현재는 그렉 존슨이 이사장과 CEO를 역임하고 있으며 오늘날 프랭클린템플턴 그룹은 전 세계35개국의 현지 오피스, 180개국 이상의 고객들에게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독립 글로벌 자산운용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