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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이자수익에

미국의 금리 인상에 따른 플러스 추가수익을 지향하는

금리연동 대출채권

 

미국이 안정적인 경기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수년간의 저금리 시대가 막을 내리고 본격적인 금리 상승 트렌드가 시작되었습니다.
금리연동 대출채권은 이자가 금리 상승에 연동되기 때문에
금리 상승 구간에서 특히 더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습니다.
견고한 미국의 경제상황에 따른 이자수익의 안정성과 금리 인상에 따른 추가 수익기회를 누릴 수 있는
프랭클린 미국 금리연동 플러스 특별자산 펀드(대출채권)를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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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8 [중앙일보] (이제는 써티(Thirty)테크) ⑫ 두마리 토끼 잡아볼까… 미국 금리와 물가 펀드 투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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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1 [매일경제] 프랭클린템플턴, 뱅크론펀드 설정액 1조원 돌파
2017/1/31 [뉴스핌] 미국 트럼플레이션+금리인상에 ‘뱅크론펀드’ 주목
2017/1/31 [메트로신문] 美 금리인상 속도 낸다면…뱅크론펀드주목
2017/1/30 [한국경제] '뭉칫돈 블랙홀' 미국 뱅크론펀드…지금 투자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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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4 [한겨레] 저신용 미 기업대출에 투자한 ‘뱅크론펀드’에 자금 쓰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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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 [더벨] 연초 해외채권형펀드 자금몰이…`물 들어올 때 노 젓는` 운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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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 회복으로 더욱 높아진 안정성

 

전통적인 채권 자산과는 달리 금리연동 대출채권의 이자율은 시중 금리(Libor 금리*)와 연동되어 평균 45~60일 간격으로
재조정됩니다.** 따라서 금리 상승으로 인한 이자율 위험이 상대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또한 금리연동 대출채권의 주수익원은
이자수익으로 해당 기업이 부도가 나지 않는 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 경제 회복으로 인해 미국 기업들의 부도 리스크는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감소 추세에 있는 미국 기업의 부도율

 

혹 부도가 나더라도 금리연동 대출채권은 우선 변제 받을 수 있는 선순위이고, 담보가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무담보부 또는 후순위
채권이나 주식 대비 회수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또한, 구속력있는 약정을 기반으로 발행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 추구가
가능합니다.

 

* LIBOR 금리가 LIBOR floor를 상회하는 경우 금리연동 대출채권의 쿠폰금리가 연동하여 상승합니다.
** LIBOR 금리는 은행 간 거래 금리로 세계 각국 간의 국제 금융거래에 기준금리로 사용되고 있으며, 미국 연방기금금리에 영향을
받습니다.

미국 금리 인상시 함께 늘어나는 이자 수익

 

금리 인상시 일반적인 채권은 채권 가격의 하락으로 투자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금리연동 대출채권은 이자가 금리상승에 연동되어 있어 오히려 수익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점진적인 금리 인상이 가시화된 현시점에서 더욱 주목해야할 투자 포인트입니다.

 

금리연동 대출채권 전담 운용팀의 전문성

 

프랭클린 미국 금리연동 플러스 특별자산 펀드(대출채권)는 약 16조원의 운용규모를 자랑하는 금리연동 대출채권 전담 운용팀이
운용하고 있습니다*.

* 출처 : 2016년 9월말 기준 모펀드 외화자산 위탁운용사, Franklin Advisers, Inc. 기준

 

팀 내 전담 애널리스트들은 자체적으로 향후 기업의 신용등급을 예측하며, 이러한 강점은 시장 지수를 웃도는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프랭클린 미국 금리연동 플러스 특별자산 펀드(대출채권)의 해외 위탁운용팀은 시장의 움직임에 유연한 운용전략을 구사하여 금리
상승기 이전에도 안정적으로 이자수익의 극대화를 추구할 수 있습니다.

 

펀드의 유연한 운용전략

 

국내 업계 최초 직접 대출채권에 투자하는 순수 금리연동 대출채권 공모 펀드,

여타의 금리연동 대출채권 상품들과 차별화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상품 주요 내용

펀드명 프랭클린 미국 금리연동 플러스 특별자산 자투자신탁(대출채권)
펀드유형 특별자산, 모자형, 개방형, 추가형, 종류형
투자목적 경쟁력 있는 변동금리 인컴 추구를 주요 목표로 하는 『프랭클린 미국 금리연동 플러스 특별자산 모투자신탁(대출채권)』에 주로 투자하여 이자소득 및 장기적인 자산 증식을 추구
환헤지 모투자신탁에서의 투자금액이 원-달러 환율변동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헤지하기 위해
모투자신탁 수준에서 파생상품에 대한 헤지목적의 거래(목표헤지비율 : 100% 추구) 실시*
*현실적으로 100% 헤징이 되지 않을 수 있으며, 설정액이 일정금액 이하인 경우 환헤지거래가 되지 않을 수 있음
모투자신탁 주요 투자대상 해외대출채권 및 해외대출채권 관련 집합투자기구에 투자: 투자신탁 자산총액의 60% 이상
해외대출채권은 주로 투자등급(BBB-, S&P 기준) 미만 기업에 자금지원을 위한 기업대출로써 Libor 또는 Libor floor에 가산금리(Spread)를 더하여 금리 적용
해외대출채권 관련 상장지수집합투자기구는 해외대출채권 관련 인덱스를 추종하는 상장지수집합투자기구로 Passive형 상장지수집합투자기구에만 투자

선취 판매수수료

Class A : 납입금액의 0.7% 이내(매입시)
Class C, C-e, C-W, C-P, S, P, C-Pe : 없음
후취 판매수수료 Class S : 환매금액의 0.15%(환매시)
Class A, C, C-e, C-W, C-P, P, C-Pe : 없음
환매절차 환매 청구일로부터 제12영업일 기준가로 제14영업일에 환매대금 지급
(오후 5시 경과후 청구분은 제13영업일 기준가로 제15영업일에 환매대금 지급)
환매수수료 Class A, C, C-e, C-W, C-P, S, P, C-Pe : 없음
보수 Class A : 총보수 연1.03% (판매 연0.40%, 집합투자 연0.55%, 신탁 연0.05%, 일반사무관리 연0.03%)
Class C : 총보수 연1.53% (판매 연0.90%, 집합투자 연0.55%, 신탁 연0.05%, 일반사무관리 연0.03%)
Class C-e : 총보수 연1.08% (판매 연0.45%, 집합투자 연0.55%, 신탁 연0.05%, 일반사무관리 연0.03%)
Class C-W : 총보수 연0.63% (판매 연0.00%, 집합투자 연0.55%, 신탁 연0.05%, 일반사무관리 연0.03%)
Class C-P : 총보수 연1.33% (판매 연0.70%, 집합투자 연0.55%, 신탁 연0.05%, 일반사무관리 연0.03%)
Class S : 총보수 연0.78% (판매 연0.15%, 집합투자 연0.55%, 신탁 연0.05%, 일반사무관리 연0.03%)
Class P : 총보수 연1.23% (판매 연0.60%, 집합투자 연0.55%, 신탁 연0.05%, 일반사무관리 연0.03%)
Class C-Pe : 총보수 연0.98% (판매 연0.35%, 집합투자 연0.55%, 신탁 연0.05%, 일반사무관리 연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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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로 인하여 투자원본 손실이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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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17-060호 (2017.7.14~2018.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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